이렇게 경쾌한 몸놀림은... HEY BABY_Nils and Bianca
당당. 부유해 보이지 않아도, 그리 잘생기지 않아도, 꼭 젊은 나이가 아니어도, 그리고, 특별히 잘나 보이지 않아도... 명쾌함을 느끼게 하는, 그런 감동. 당당한 사람이다. 스스로 행복하며, 경계를 만들어 그 안쪽의 것을 제 것이라 우기지도 않으며, 주변과 비교하여, 비굴해지지 않고,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시기, 질투 하지 않는다. 그러나, 주변은 하하호호 웃음이 따라다닌다. 부모는 자식이 당당한 것을 보며 맘이 편하고, 흡족하다. 결코, 사회적 성공이나 부, 타인 보다 비교 우위에 있길 바라지 않는다. 난 그렇다. 삶의 여정이 순탄하길 기도하지도 않고, 남보다 앞서길 바라지도 않는다. 여정은 여정에 모든 것이 있다. 삶의 목적지가 있다고 여기지 않는다 . 괴로우면 괴로운대로 즐거우면 즐거운대로 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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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이 생각나던... Happy Feet Two_Under Pressure_Rhythm Nation
강박, 또는 스트레스... 과연 행복이 인간 최대의 관심사인가... 음... 행복... 중요하지... 굳이 세잎, 네잎 클로버 얘기를 빌지 않아도, 행복은, 건빵봉지 안의 별사탕, 또는 해물볶음밥의 새우, 그 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본다. 별사탕이 좀 더 많고, 새우가 좀 더 많고... 그 정도 차이... 어느 정도는 말이지... 전도본말, 주객전도... 별사탕 봉지에 건빵이, 새우볶음에 밥알이... 이건 다른 것이다. 이렇게 되면, 순간, 건빵과 밥알이 상대적으로 가치를 더 갖게 되는... 매일 새로워야 하는가... 일신우일신... 그럴 필요를 모르겠다... 도대체 어디까지 새롭게... 그리고, 새롭다는 것은 뭔지... 가장 새로운 건, 기억상실 아닐까... 때론, 작은 변화에도 행복을 느끼며 새로워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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